키네틱 미디어아트  / 브랜드 콘텐츠 / LED

Solutions Beyond Displays

ISE 2026 / 스페인, 바르셀로나

키네틱 미디어아트  / 브랜드 콘텐츠 / LED

Solutions Beyond Displays

ISE 2026 / 스페인, 바르셀로나

Challenge

A-FRAME은 ISE 2026 LG전자 전시 부스 입구의 관람객을 맞이하는 Attractor 공간에서 키네틱 미디어파사드 기반 영상 콘텐츠를 연출하였습니다. 전시 주제인 ‘Solutions Beyond Displays’를 공간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아 투명 T-Mesh LED와 상하로 움직이는 키네틱 구조 시스템에 최적화된 대형 LED 영상 콘텐츠를 연구하였습니다. 키네틱 구조의 물리적 움직임과 영상 리듬을 실시간으로 정밀 동기화(Sync)하는 동시에, 투명 T-Mesh LED와 대형 LED 타워가 겹쳐지는 레이어드 연출을 적용하여 영상 콘텐츠 감상에 시너지가 형성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상징적 어트랙터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1. 3면 LED 타워 (W 4.2m × H 5.6m) 

해상도 3840 x 2160 (면당) 

2. 투명 T-Mesh LED (총 길이 W 52.5m x H 1m) 

해상도 2400 x 160 / 2080 × 160 / 3880 × 160 

3. 상하 무빙 구조가 적용된 Kinetic Moving 시스템

ISE 2026 LG전자 전시관 메인 입구 미디어 파사드

디스플레이 너머의 솔루션을 ‘공간 경험’으로 확장하는 영상 설계, 대형 LED 타워와 투명 T-Mesh LED의 키네틱 무빙의 통합 영상 연출, LG의 기술력과 K-컬처 정서를 결합한 글로벌 전시 콘텐츠 구현, 전시관 입구를 브랜드 메시지가 집중되는 쇼케이스 공간으로 구현



Process

‘Solutions Beyond Displays’를 구현하기 위해 3면 LED 타워와 총 52.5m 투명 T-Mesh LED 구조에 최적화된 대형 LED 전시 영상 콘텐츠를 연출하였습니다. 상하로 움직이는 키네틱 무빙 시스템과 영상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연동되도록 구성하여, 구조와 영상이 결합된 입체적 미디어파사드 연출을 완성했습니다. K-Culture Dynamics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미디어아트 장면을 설계하였으며, 이어지는 브랜드 쇼케이스 구간에서는 LED 타워를 활용해 다양한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하며 리테일 전시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Frame Out

디스플레이를 넘어 공간 경험을 완성하다 

A-FRAME이 제작한 영상 콘텐츠는 LED 타워와 T-Mesh LED, 키네틱 무빙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미디어파사드 연출을 통해 전시장 입구를 강력한 어트랙터 공간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정적인 디스플레이 전시를 넘어, 하드웨어의 움직임과 영상 콘텐츠가 결합되며 공간 전체가 하나의 퍼포먼스로 작동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관람객은 K-Culture의 역동성과 브랜드 쇼케이스 콘텐츠를 경험하며 ‘Solutions Beyond Displays’의 비전을 공간 속에서 직관적으로 인식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Q. 키네틱 구조와 LED 영상은 어떻게 연동되었나요? 

키네틱 무빙 타임라인을 정밀 조율하고, 상승·하강 모션에 맞춰 영상 전환을 설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키네틱 구조의 물리적 움직임과 대형 LED 영상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연동되도록 구현하였습니다. 


Q. 한국의 정서를 담기 위해 어떤 요소를 고려했나요? 

전통 자개장을 비롯해 산수화, 전통 북, 전통 문양 등 한국적 상징 요소를 연구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3면 LED 타워에 적용해 한국적 미감이 담긴 K-컬처 정서를 전시용 미디어아트 영상으로 구현하였습니다. 


Q. 자개장을 대형 LED 영상으로 구현할 때 어떤 점을 연구했나요? 

전통 자개장의 문양과 구성 방식을 참고하여 복숭아나무, 매화나무, 사슴, 원앙 등 한국적 상징 요소를 디테일하게 표현하고자 하였으며, 자개장 특유의 옻칠 소재와 재질감을 디지털 그래픽으로 재현하기 위해 표면 질감과 광택 표현을 연구하였습니다. 


Q. 브랜드 콘텐츠는 어떻게 시각화하였나요? 

각 브랜드의 개성에 맞춘 3D 모델링을 직접 제작하고, LED 타워 구조에 맞춰 공간감을 고려한 영상 구성을 설계하였습니다. 브랜드별로 시선을 끄는 연출 요소를 적용하여 브랜드 리테일 경험이 강화되도록 구현하였습니다. 


Q. 앞으로 A-FRAME은 어떤 방향성으로 전시 영상을 제작해 나가나요? 

A-FRAME은 대형 LED와 키네틱 구조 등 다양한 전시 환경에 최적화된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미디어아트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공간과 구조에 맞춘 영상 설계를 통해 전시 공간을 하나의 통합된 경험으로 확장하는 콘텐츠 제작을 지향합니다.

Client l LG Electronics

Agency l HSAD

Planning l Park Young Un

Creative Director l Jung Kwang Keun

2D/3DㅣNam Kuk Hee, Cho Young Ho, Lee Sun Hee, Kim Heung Ki, Kim Min Ju, Lee Dong Ho 


Tag l #ISE2026 #LG전자 #미디어아트 #미디어파사드 #MediaArt #KCulture #K컬처 #키네틱아트 #KineticArt #LGDisplay #SolutionsBeyondDisplay 


Challenge

A-FRAME은 ISE 2026 LG전자 전시 부스 입구의 관람객을 맞이하는 

Attractor 공간에서 키네틱 미디어파사드 기반 영상 콘텐츠를 연출하였습니다.

전시 주제인 ‘Solutions Beyond Displays’를 공간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아

투명 T-Mesh LED와 상하로 움직이는 키네틱 구조 시스템에 최적화된 

대형 LED 영상 콘텐츠를 연구하였습니다. 키네틱 구조의 물리적 움직임과 영상 리듬을 

실시간으로 정밀 동기화(Sync)하는 동시에, 투명 T-Mesh LED와 대형 LED 타워가 겹쳐지는 

레이어드 연출을 적용하여 영상 콘텐츠 감상에 시너지가 형성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상징적 어트랙터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 3면 LED 타워 (W 4.2m × H 5.6m) 

  해상도 3840 x 2160 (면당) 


- 투명 T-Mesh LED (총 길이 W 52.5m x H 1m) 

   해상도 2400 x 160 / 2080 × 160 / 3880 × 160 


- 상하 무빙 구조가 적용된 Kinetic Moving 시스템

ISE 2026 LG전자 전시관 메인 입구 미디어 파사드

- 디스플레이 너머의 솔루션을 ‘공간 경험’으로 확장하는 영상 설계 

- 대형 LED 타워와 투명 T-Mesh LED의 키네틱 무빙의 통합 영상 연출 

- LG의 기술력과 K-컬처 정서를 결합한 글로벌 전시 콘텐츠 구현 

- 전시관 입구를 브랜드 메시지가 집중되는 쇼케이스 공간으로 구현


Process

‘Solutions Beyond Displays’를 구현하기 위해 3면 LED 타워와 총 52.5m 투명 T-Mesh LED 구조에 최적화된 대형 LED 전시 영상 콘텐츠를 연출하였습니다. 상하로 움직이는 키네틱 무빙 시스템과 영상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연동되도록 구성하여, 구조와 영상이 결합된 입체적 미디어파사드 연출을 완성했습니다. K-Culture Dynamics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미디어아트 장면을 설계하였으며, 이어지는 브랜드 쇼케이스 구간에서는 LED 타워를 활용해 다양한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하며 리테일 전시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K-Culture Dynamics

SHOWBOX

K-Culture Dynamics

SHOWBOX


Frame Out


디스플레이를 넘어 공간 경험을 완성하다

A-FRAME이 제작한 영상 콘텐츠는 LED 타워와 T-Mesh LED, 키네틱 무빙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미디어파사드 연출을 통해 전시장 입구를 강력한 어트랙터 공간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정적인 디스플레이 전시를 넘어, 하드웨어의 움직임과 영상 콘텐츠가 결합되며 공간 전체가 하나의 퍼포먼스로 작동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관람객은 K-Culture의 역동성과 브랜드 쇼케이스 콘텐츠를 경험하며 ‘Solutions Beyond Displays’의 비전을 공간 속에서 직관적으로 인식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FAQ


Q. 키네틱 구조와 LED 영상은 어떻게 연동되었나요? 

     키네틱 무빙 타임라인을 정밀 조율하고, 상승·하강 모션에 맞춰 영상 전환을 설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키네틱 구조의 물리적 움직임과 대형 LED 영상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연동되도록 구현하였습니다.



Q. 한국의 정서를 담기 위해 어떤 요소를 고려했나요? 

    전통 자개장을 비롯해 산수화, 전통 북, 전통 문양 등 한국적 상징 요소를 연구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3면 LED 타워에 적용해 한국적 미감이 담긴 K-컬처 정서를 전시용 미디어아트 영상으로 구현하였습니다.



Q. 자개장을 대형 LED 영상으로 구현할 때 어떤 점을 연구했나요?

     전통 자개장의 문양과 구성 방식을 참고하여 복숭아나무, 매화나무, 사슴, 원앙 등 한국적 상징 요소를 디테일하게 표현하고자 하였으며, 

     자개장 특유의 옻칠 소재와 재질감을 디지털 그래픽으로 재현하기 위해 표면 질감과 광택 표현을 연구하였습니다.



Q. 브랜드 콘텐츠는 어떻게 시각화하였나요?

     각 브랜드의 개성에 맞춘 3D 모델링을 직접 제작하고, LED 타워 구조에 맞춰 공간감을 고려한 영상 구성을 설계하였습니다. 

     브랜드별로 시선을 끄는 연출 요소를 적용하여 브랜드 리테일 경험이 강화되도록 구현하였습니다.



Q. 앞으로 A-FRAME은 어떤 방향성으로 전시 영상을 제작해 나가나요?

     A-FRAME은 대형 LED와 키네틱 구조 등 다양한 전시 환경에 최적화된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미디어아트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공간과 구조에 맞춘 영상 설계를 통해 전시 공간을 하나의 통합된 경험으로 확장하는 콘텐츠 제작을 지향합니다.

Client l LG Electronics

Agency l HSAD

Planning l Park Young Un

Creative Director l Jung Kwang Keun

2D/3DㅣNam Kuk Hee, Cho Young Ho, Lee Sun Hee, Kim Heung Ki, Kim Min Ju, Lee Dong Ho


Tag l #ISE2026 #LG전자 #미디어아트 #미디어파사드 #MediaArt #KCulture #K컬처 #키네틱아트 #KineticArt #LGDisplay #SolutionsBeyond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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